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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매사업

비료가격의 이해와 전망

요소는 암모니아를 반응시켜 만드는데 대부분은 수입하고 있으며 복합비료는 대부분 외국에서 수입되고 있음.

비료원료는 어떻게 조달하며 원가의 구성비율은 ?

생산원가 중 수입원룡의 비율은 평균 6%이나 그 중 요소는 약 30%에 달합니다.

비료가격이 폭등하는 이유는 ?

원유값이 100$를 넘어섬에 따라 옥수수 등 곡물로 바이오디젤을 생산하기 시작하였음. 미국도 비료 판매가격이 3배 인상 되었습니다.

앞으로 비료가격 인상 전망은 ?

08년말 기초복비 DAP 국제가격이 2,000$/톤 이 될 경우 '09년 21 복비 가격은 36,200원/포로 추정할 수도 있음.

비료 생산사들이 비료납품을 중단한 배경은 ?

4~5월중에 업체들은 944억원 원가손실을 보면서 납품하고 있으나 농협은 성수기(5월이전)에는 인상할 수 없다는 입장 때문에 납품중단이란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것입니다.

비료가격 안정을 위한 농협의 노력은 ?

08년 비료가격 인상시 정부, 인수위 등에 농정활동을 전개하여 05년 화학비료 보조액 780억원 보다 많은 1,160억원의 유기질비료 보조를 하고 있고 08년 비료가격 안정을 위해 220억원을 농협이 특별 지원한 바 있습니다.

앞으로 화학비료를 더 감축하고 시비방법을 개선하여 비료비를 절감해야합니다!

세계적인 비료부족으로 21복비 1포에 4~%만원으로 될수있는 금비 시대가 도래 될 수 있고 친환경농업이 중요시 되고 있으나 그 동안의 비료가격이 안정되어 우리나라 비료사용량이 OECD 국가 중 6위로 높고 표준 시비량보다 30% 과다시비하고 있어 토양검정에 의한 적정시비로 사용량 30% 감축이 필요합니다. 비료는 산도(PH)가 7→5로 떨어지면 비료 이용율이 질소는 57%, 인산은 66%, 가리는 54% 떨어짐으로 석회를 주어 토양개량을 해주면 그만큼 비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. 또한, 축분퇴비의 보조가 크게 증가한 만큼 퇴비와 화학비료 병행시비로 비료대를 줄이는 방법이므로 시비방법을 개선하여 비료대 절감 노역에 최선으 다할 시기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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